SM-JYJ 전속 계약 분쟁 '조정 실패', 9月 본안 소송에서 최종 판결
2012. 08.10(금) 18:06









SM JYJ 전속계약 분쟁
[티브이데일리 박지련 기자] SM과 JYJ 최후 조정이 결렬되며 사건은 다시 민사 소송으로 넘어가게 됐다.
10일 오후 서울 중앙지법 47 민사부에서 열린 SM 엔터테인먼트와 그룹 JYJ

이날 JYJ측 변호인은 “워낙 의견 엇갈림이 심해 조정이 성사될 수 없었다”라며 “재판부가 9월 중순께 선고 기일을 지정해 판결을 내리겠다고 했다. 다만 재판부의 선고가 있기까지 양측의 자율적 합의나 조정 등을 권한다는 입장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