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섹시 보헤미안 변신…"눈여겨보는 후배는 문채원"
한국일보 원문기사전송 2013-02-06 11:55

송혜교가 섹시한 보헤미안으로 변신했다.
송혜교는 2월 7일 발간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겨울, 바람, 혜교'라는 제목의 화보를 6일 공개했다. 송혜교는 이번 화보에서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얼굴을 근접 촬영한 클로즈업 컷에서는 모공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침대에 드러누운 채 도발적인 눈빛과 포즈를 취한 표지 컷은 섹시한 보헤미안을 연상케 한다. 이번 화보는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송혜교가 화보 초반 콘셉트 구상에 직접 참여했다.
송혜교는 인터뷰에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캐스팅 제의를 받고 시놉시스를 읽어봤더니너무 좋았다. 특히 남자주인공 캐릭터가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그래서 남자배우 캐스팅을 배제하더라도 노희경 작가, 김규태 감독, 대본 세 가지만 보고 하겠다고 했는데 조인성씨까지 캐스팅되니 4박자가 맞아떨어져 횡재했다고 생각했다"고 비화를 밝혔다.
눈여겨보는 후배 여배우에 대해 송혜교는 "개인적으로 문채원씨를 좋아한다. 그녀만의 자연스럽고 은은한 색깔이 있다. 드라마 '착한 남자'도 문채원씨 때문에 보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송혜교는 "사실 예능에 나가면 호감형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워낙 말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라 주변에서 뜯어 말린다"고 농담하며 "이번 드라마가 로맨틱 코미디 장르였으면 예능에 나갔을 것 같은데 지금은 작품 성격상 보류하고 다음을 기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혜교 화보는 오는 7일 발간되는 하이컷 95호를 통해 만날 수있다.
한국일보 원문기사전송 2013-02-06 11:55

송혜교가 섹시한 보헤미안으로 변신했다.
송혜교는 2월 7일 발간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겨울, 바람, 혜교'라는 제목의 화보를 6일 공개했다. 송혜교는 이번 화보에서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얼굴을 근접 촬영한 클로즈업 컷에서는 모공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침대에 드러누운 채 도발적인 눈빛과 포즈를 취한 표지 컷은 섹시한 보헤미안을 연상케 한다. 이번 화보는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송혜교가 화보 초반 콘셉트 구상에 직접 참여했다.
송혜교는 인터뷰에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캐스팅 제의를 받고 시놉시스를 읽어봤더니너무 좋았다. 특히 남자주인공 캐릭터가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그래서 남자배우 캐스팅을 배제하더라도 노희경 작가, 김규태 감독, 대본 세 가지만 보고 하겠다고 했는데 조인성씨까지 캐스팅되니 4박자가 맞아떨어져 횡재했다고 생각했다"고 비화를 밝혔다.
눈여겨보는 후배 여배우에 대해 송혜교는 "개인적으로 문채원씨를 좋아한다. 그녀만의 자연스럽고 은은한 색깔이 있다. 드라마 '착한 남자'도 문채원씨 때문에 보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송혜교는 "사실 예능에 나가면 호감형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워낙 말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라 주변에서 뜯어 말린다"고 농담하며 "이번 드라마가 로맨틱 코미디 장르였으면 예능에 나갔을 것 같은데 지금은 작품 성격상 보류하고 다음을 기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혜교 화보는 오는 7일 발간되는 하이컷 95호를 통해 만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