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군살없는 목욕신에 탄성 “물 한컵 들어갈 쇄골 눈에 띄네”
[뉴스엔 김국화 기자]
탤런트 최여진이 아름다운 쇄골을 드러낸 목욕 장면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여진은 지난 19일 SBS 주말드라마 ‘황금신부’(극본 박현주/ 연출 운군일 백수찬) 17회분에서 목욕탕에 장미꽃잎을 띄우고 스티브 바라캇의 ‘Rainbow Brigde’를 들으며 여유롭게 거품 목욕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시어머니의 시집살이가 두려운 최여진은 손가락을 다쳐 물을 만질 수 없다는 핑계로 집안 일은 나몰라라 했다. 그러나 목욕을 하면서도 회사 상호 변경과 구매자들의 트렌드를 냉철하게 분석하는 등 경영에 대한 욕심과 능력을 드러냈다.
2001년 슈퍼엘리트 모델대회 출신답게 최여진은 목욕신에서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공개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특히 움푹 파이고 일자로 곧게 뻗은 쇄골은 유난히 돋보였다. 시청자들은 “쇄골이 정말 예쁘다” “쇄골에 물 한컵은 더 들어가겠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최여진은 ‘황금신부’에서 재력가 김영민(송종호 분)과 결혼하지만 시어머니 양옥경(견미리 분)과 고부간의 알력 싸움을 벌이는 옥지영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김국화 ultrakk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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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여진이 아름다운 쇄골을 드러낸 목욕 장면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여진은 지난 19일 SBS 주말드라마 ‘황금신부’(극본 박현주/ 연출 운군일 백수찬) 17회분에서 목욕탕에 장미꽃잎을 띄우고 스티브 바라캇의 ‘Rainbow Brigde’를 들으며 여유롭게 거품 목욕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시어머니의 시집살이가 두려운 최여진은 손가락을 다쳐 물을 만질 수 없다는 핑계로 집안 일은 나몰라라 했다. 그러나 목욕을 하면서도 회사 상호 변경과 구매자들의 트렌드를 냉철하게 분석하는 등 경영에 대한 욕심과 능력을 드러냈다.
2001년 슈퍼엘리트 모델대회 출신답게 최여진은 목욕신에서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공개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특히 움푹 파이고 일자로 곧게 뻗은 쇄골은 유난히 돋보였다. 시청자들은 “쇄골이 정말 예쁘다” “쇄골에 물 한컵은 더 들어가겠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최여진은 ‘황금신부’에서 재력가 김영민(송종호 분)과 결혼하지만 시어머니 양옥경(견미리 분)과 고부간의 알력 싸움을 벌이는 옥지영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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