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 이성경 손등에 설레는 '왕자님 키스'
‘새해에도 로맨스는 계속되어야 한다!’
2일(월) MBC 수목미니시리즈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이 이성경의 손등에 입을 맞추는 ‘촉촉 손등키스’가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중 김복주(이성경)와 정준형(남주혁)이 수영장 앞 벤치에서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복주는 다정한 손길로 준형의 머리를 털어주고 있고, 준형은 그런 복주의 손등에 촉촉한 입맞춤을 전하면서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자랑하고 잇다.
이성경과 남주혁의 ‘촉촉 손등키스’ 장면은 지난해 12월 31일 서울시 송파구 한국체대 수영장에서 진행됐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임에도 불구하고 이성경과 남주혁은 아침 일찍부터 촬영을 진행하며 드라마를 위한 열정을 불태웠다.
더욱이 이날 역시 어김없이 하루 종일 촬영을 진행했던 배우들과 제작진은 새해를 코앞에 두고 다함께 카운트다운을 하며 새해를 맞았다. 서로 새해를 축하하며 덕담을 나눈 후 이내 수영장 촬영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베테랑의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
제작사 측은 “극중 이성경과 남주혁은 연인이 된 이후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 가운데 서로 챙겨주고 위로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며 “그 과정을 함께 겪으며 이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성경과 남주혁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가 이어지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역도요정 김복주>는 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Cr: i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