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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효과? ‘청춘불패’, 新 멤버 등장에 시청률 상승
TV 리포트 | 박영웅 기자 [2010-06-19 10:56]
TV리포트] ‘청춘불패’가 새로 투입된 멤버 빅토리아 주연 소리의에 힘입어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는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8.8%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 멤버 빅토리아 주연 소리가 첫 등장해 개성 넘치는 댄스 신고식을 치렀다. 이들은 첫 등장부터 각자의 매력이 담긴 개성넘치는 댄스 신고식을 펼쳤다.
특히 빅토리아는 실감나는 ‘취권댄스’로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기예단 수준의 완벽한 덤블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시종일관 밝은 표정과 적극적인 태도로 보는 사람까지 즐겁게 만드는 무한 에너지를 발산하기도 했다. 이밖에 소리는 비걸 출신답게 절도있는 댄스를, 주연은 애프터스쿨의 ‘뱅’ 드럼 안무를 보여줬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네티즌들은 “각자의 매력이 다른 세 멤버들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