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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U最高【101224新闻】★《总统》晟敏向崔秀钟 表示愤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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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楼2010-12-24 00:25回复
    转自28


    2楼2010-12-2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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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컬투데이 My스타뉴스 함상범 기자〕 성민이 최수종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에서 장일준(최수종 분)의 아들 장성민(성민 분)이 장일준에 대한 섭섭함을 드러내다 오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성민은 아버지 장일준에게 “차라리 감옥에 들어가는게 낫지. 왜 나를 비참하게 만드냐”며 술을 마신 상태에서 대들었다.
      이에 장일준은 “김경모 의원이 너의 잘못은 불문에 붙이기로 했다”고 답했다.
      앞서 장성민은 장일준이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 물결미래당 대선 1위후보 김경모(홍요섭 분)를 음해하는 내용을 언론사에 제보했다가 되려 장일준을 곤경에 처하게 했다.
      이에 장일준은 공개석상에서 김경모에게 장성민의 잘못을 밝히고 사죄하면서 법정소송까지 이어질 사건을 불식시켰다.
      아버지 장일준이 대통령이 되기 위한 목적 때문에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장성민은 아버지에 대한 배신감에 울분을 토한 것.
      장성민은 “김경모에게 가서 아버지라고 할까요? 아버지보다 더 낫네. 아버지는 그 사람이랑 악수하고 나는 세상에 바보로 밝히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조소희(하희라 분)는 장성민의 따귀를 때리며 “못난 놈. 그것 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냐. 들어가라”고 분노했다.
      믿었던 어머니가 다그치자 장성민은 “그래요. 나 못남이에요”라고 방에 들어가 오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고상렬(변희봉 분)이 김경모에게는 총리직을 요구했고 장일준에게는 대일그룹의 임원직을 요구하며 욕심을 드러냈다.
      


      3楼2010-12-2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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